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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국내 최대 정보보안 전문 커뮤니티 SecurityPlus는 2004년 4월 2일 네이버 카페로 시작했습니다. 

SecurityPlus는 "보안 그 이상의 세계로"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비즈니스와 연계된 보안 전략과 위험 관리, 컨설팅, 보안 아키텍처, 보안 및 해킹 기술, 그리고 운영 등 보안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안을 시작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SecurityPlus는 보안 공부의 시작이자 보안 실무의 동반자였고, 지금도 그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SecurityPlus는 2만 7천 13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커뮤니티로 성장했습니다만, 네이버 카페의 여러 제약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 간의 요구사항에 따라 인터넷으로 그 공간을 옮기게 됩니다.

 인터넷 SecurityPlus는 정확히 4년 후에 2008년부터 지금의 대표 도메인 www.securityplus.or.kr 으로 인터넷 공간 상에 전용 서버를 마련하고 SecurityPlus 만의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 및 제공하게 됩니다. 

그러나, 구축 후 4년 만에 스팸 게시글 공격을 비롯한 다양한 외부 공격과 자체 서버로 운영하기에는 버거운 너무 방대한 자료량 때문에, 별도 서비스 구축을 포기하고, 다음 차세대를 고민하기에 이릅니다.

그래서, 다음 차세대의 주제로를 소셜 네트워킹으로 잡고 페이스북으로 이동하기에 이릅니다.

 현 SecurityPlus 페이스북 대표 그룹(https://www.facebook.com/groups/438543032874514/) 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나, 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다양한 그룹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를 하나로 묶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다시 분산 아키텍처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다시 인터넷 SecurityPlus 를 다시 재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정보와 지식 공유를 나누는 장. 보안을 시작하는 이 뿐만 아니라, 보안을 직업으로 하는 이에게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돕고 도와 주는 네트워킹의 장으로써, 새로운 보안의 통찰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 번째 도약을 시작합니다. 

많은 SecurityPlus의 회원과 SecurityPlus를 기억하는 수많은 이들과 함께 그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열정을 다해 함께 걸어갑시다.... ^^

2014.10.27 SecurityPlus 대표 박형근.